일귀일천(一貴一賤), 교정내현(交情乃見). 생사의 변전, 빈부의 변화,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. 한(漢) 나라 적공(翟公)이 정위(廷尉)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.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. -사기 터진 꽈리 보듯 한다 , 물건이나 사람을 아주 쓸데없는 것으로 여기고 중히 여기지 않음을 이르는 말. 늪에 빠지는 것도 물론 두려운 일이지만 사람에 반해 빠져서 일을 그르치는 피해가 더 크다. -고시원 사당 치례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, 겉만 꾸미려고 애쓰다가 정작 요긴한 것은 잃어버리고 만다는 뜻.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. 오늘의 영단어 - rob : 훔치다, 약탈하다오늘의 영단어 - incomprehensible : 이해할 수 없는, 불가해한비밀은 반드시 지켜라. 사람들은 항상 자녀들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. 그러나 자녀들이 우리들을 위하여 무엇인가 해주는 것을 보고 싶다. -에디슨 오늘의 영단어 - floor negotiation group : 원내교섭단체가정을 이루고 사는 이에게는 가정의 행복이 절대다. 가정에서 행복하면 다른 곳에서의 불행은 별것 아니고, 그 불행이 커지지 못하고 줄어든다. 그러나 가정에서 불행하면 그 불행은 계속 따라다니고, 다른 곳에서 만나는 불행을 키운다. 그러므로 가족끼리의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 가족끼리의 행복 속에서 힘을 길러야 된다. -강연희